어제(29일) 새벽 2시 경 기습적으로 뉴코아 강남점 지하 1층 킴스클럽 매장을 점거한 두 노조는 “사측이 성실한 교섭에 임할 때 까지 나가지 않겠다”며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29일 새벽 2시 10분, 뉴코아-이랜드노조는 뉴코아 킴스클럽 강남점 계산대를 막았다.
뉴코아노조와 이랜드일반노조 조합원 500여 명이 오늘(29일) 오전 2시 15분 경 뉴코아 킴스클럽 강남점의 계산대를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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