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남 무소속 강릉시장 후보는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 사이에 촛불이 꺼져간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은 과거 잘못에 책임지지 않았고, 더불어민주당은 대안을 내세우지 않고 방관했다고 꼬집었다. 김 후보가 만난 강릉시민들은 갈수록 먹고 살기 팍팍해진다고 호소한다. 23년간 보수당이 뿌리 내린 그곳에서 전국공무원노조 위원장 출신이자 강릉시민사회단체협의회 대표가 지방선거 출사표를 던진 까닭은 무엇일까. <참세상>이 6일 김 후보와 전화 인터뷰를 했다.
강릉지역의 시민사회단체는 공직사회개혁과 노동3권쟁취를 위한 공무원노동조합을 지지합니다.
11월9일, 공무원노조 강릉시지부의 조합원총투표를 방해하기 위해 강릉시청으로 들어온 경찰의 침탈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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