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은 김동애 김영곤 부부가 ‘대학강사 교원지위 회복과 대학교육 정상화’를 주장하며 국회 앞에서 천막 농성을 시작한지 1701일째 되는 날이다. 김씨 부부는 지난 2월 15일부터 고대 본관 앞에도 천막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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