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집은 이탈리아, 스웨덴, 스페인에서 노조와 진보정당 등이 시작한 운동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지역 주민, 노동자들의 자발적 교육·생활·문화 공동체를 지향하며 2008년 7월 마포 민중의집이 문을 열었다.
길게 왔다간다지만 손님 치고 두 사람에게 미루의 무게는 퍽이나 버거워 보였다. 물론 미루는 기자가 보기에도 이쁜 아기였지만. 6월 7일 발간을 앞둔 그의 책이 육아의 사회화를 요구하는 여성, 활동가들의 목소리에 힘을 보태는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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