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자본과 정부가 현대차 비정규투쟁의 씨를 말리려는 듯 탄압을 강화하고 있다. 7월29일 강성용 현대차 울산비정규직지회 수석부지회장이 연행당했고 다음날 구속적부심 심사가 있었다. 강성용 동지를 석방하라는 탄원서에 여름휴가 중임에도 2천5백여명이 서명했다. 그러나 법원과 검찰은 강성용 동지를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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