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참세상>의 보도 후 외교통상부와 법무부가 일제히 보도 해명자료를 냈다. 그러나 강수산나 영사의 호주연방경찰(AFP)에 대한 신고와 호주 교민의 협박 여부 등에서 호주 교민들과 정부의 입장은 엇갈렸다.
용산참사 수사 검사였던 강수산나 영사는 상영회를 추진한 지성수 목사(시드니사랑방 대표)를 ‘외교관에 대한 협박과 신체 위해 혐의’로 호주연방경찰에 신고했다. 이 사실은 호주연방경찰이 지성수 목사를 소환해 조사하면서 밝혀졌다.
중학교 1학년 때 음악 시간 /오-수-산나야 노래부르자 멀고먼 알라바마 나의 고향은 그곳’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길거리 노숙단식 농성에 들어갔다가 10여 분만에 경찰에 의해 끌려 이곳 광진경찰서 유치장에서 두 번째 아침을 맞았다.
용산참사 재판 현장검증 과정에서 검찰이 주장한 화염병 발화원인 외에 또 다른 발화원인으로 추론할 수 있는 단서가 확인했다. 현장검증에서 또 다른 발전기가 발견된 것. 발견된 발전기의 전원 스위치는 \'ON\'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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