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군기지 건설을 둘러싸고 강정마을 주민과 해군과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민들의 아픔의 상징인 4.3항쟁이 64주년을 맞았다. 3일 오전 제주 4.3 평화공에선 \'퍼져라 4.3의 진실, 펼쳐라 평화의 나래\'라는 주제로 희생자 위령제가 진행되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