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강정 평화대행진 대미…“우리는 이미 이겼다”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강정 평화대행진 대미…“우리는 이미 이겼다”

강정 평화대행진단 서진과 동진은 4일 아침, 각각 내도 몽돌축구장과 조천체육관을 출발해 오후 4시 제주 시내에서 5일만에 다시 조우했다. 400여 명으로 출발한 대행진단은 마지막날, 1000여 명의 인원으로 훌쩍 늘어있었다.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우리가 하늘…쌍용, 강정, 용산 제주하늘 아래 모이다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우리가 하늘…쌍용, 강정, 용산 제주하늘 아래 모이다

강정 평화대행진 5일차,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들과 용산참사 유가족들, 강정마을 주민들이 한데 모였다. 제각각 공장에서 쫓겨난 노동자와 살던 곳에서 쫓겨난 철거민과 생명, 평화의 가치를 옹호하는 이들을 대변한다. ‘노동자와 구럼비와 쫓겨나는 사람이 하늘’이라는 SKY 공동행동이다.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강정 평화대행진 참가한 쌍용, 현대, 한진 노동자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강정 평화대행진 참가한 쌍용, 현대, 한진 노동자

쌍용차 지부는 김정우 지부장을 비롯해 12명의 조합원들이 대행진 참여를 위해 제주를 찾았다. 쌍용차 지부 조합원들은 4일까지 2박 3일간 대행진에 참여한다.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대통령 지키던 송 대위가 강정 지킴이 된 사연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대통령 지키던 송 대위가 강정 지킴이 된 사연

강정마을 지킴이, 제주 읍면동 대책위 활동가인 송창욱 씨는 육사를 수석입학 했던 예비역 장교다. 사관학교 졸업 이후에는 맹호부대로 더 널리 알려진 수도기계화 보병사단과 대통령 경호실 직속부대인 55경비대에서 복무했다.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경찰·용역과 몸싸움으로 시작하는 강정의 일상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경찰·용역과 몸싸움으로 시작하는 강정의 일상

8월 1일 오전 11시에도 어김없이 건설현장 정문 앞에서는 미사가 열렸다.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의 김성환 신부가 이날 미사를 진행했다.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제주, 10년만의 무더위…강정평화대행진 이틀 째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제주, 10년만의 무더위…강정평화대행진 이틀 째

31일, 제주는 10년 만에 무더위 기록을 갱신했다. 제주의 기온이 34.9도를 기록한 행진 이틀째, 찌는듯한 폭염에도 강정평화대행진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는다. 하루 늦게 합류한 참가자들로 대행진 참여인원도 첫 날보다 부쩍 늘었다. 이틀 째 날, 서진은 350여 명, 동진은 200여 명이 행진을 시작했다.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강정 평화 대행진 참가자…남녀노소 직업불문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강정 평화 대행진 참가자…남녀노소 직업불문

행진단은 말 그대로 남녀노소가 두루 섞여있다. 마을에서 50년이 넘도록 살아온 주민들과 엄마 손을 잡고 따라온 4살 꼬마, 친구들과 함께 찾은 대학생들과 월차 쓰고 참가했다는 직장인들, 여느 투쟁 현장에나 연대의 손길을 내미는 왕성한 활동가들까지.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강정 평화대행진 출발…평화 염원 5박 6일 제주 순례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강정 평화대행진 출발…평화 염원 5박 6일 제주 순례

제주 해군기지 건설 중단의 염원을 담은 ‘강정 평화 대행진’이 5박 6일 여정의 첫 걸음을 뗐다. 400여명의 행진 참가자들은 30일 오전 8시, 강정마을 강정천 운동장에서 출정식을 열고 동진과 서진으로 나뉘어 첫 날 여정에 올랐다.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촛불 이어켜기 22번째 도시는 서울, 다시 강정으로 대행진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촛불 이어켜기 22번째 도시는 서울, 다시 강정으로 대행진

지난 달 28일 강정마을에서 시작해 전국 각지 21개 도시를 거친 ‘달려라 촛불, 힘내라 강정, 지키자 평화 촛불 이어켜기’는 27일, 서울 보신각 앞에 모여 그 대미를 장식함과 동시에 오는 30일 시작되는 강정 평화 대행진의 출발을 알렸다.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평화, 생태따라 놀멍 쉬멍 걸으멍…강정 평화대행진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평화, 생태따라 놀멍 쉬멍 걸으멍…강정 평화대행진

강정마을회는 “제주 해군기지 문제가 평화적으로 해결돼 제주가 진정한 생명평화의 섬으로 거듭나기를 염원한다”는 취지를 밝히며 강정 평화 대행진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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