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실시

[인권오름] ‘세계의 약국’을 구하라

[인권오름] ‘세계의 약국’을 구하라

지금 인도에서는 ‘세계의 약국’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사건이 벌어지고 있다.

타미플루를 통해 본 수요-공급 살인사건

타미플루를 통해 본 수요-공급 살인사건

의약품 가격 인하를 위해서 등 다양한 목적으로 전 세계에서 강제실시를 가장 발동하는 나라가 미국과 캐나다라는 사실은 아이러니 그 자체이다.

[인권오름] [권미란의 인권이야기] 기술 발전도, 의약품 이용도 가로 막는 특허독점

[인권오름] [권미란의 인권이야기] 기술 발전도, 의약품 이용도 가로 막는 특허독점

최근에 치료에 필수적인 의약품을 환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의 하나로써 ‘강제실시제도’에 관한 포럼 및 토론회가 연이어 있었다. 건강권과 특허권을 둘러싼 여러 쟁점과 주장들이 쏟아졌다. 그 중에서 정말 터무니없는 주장이 있었는데 혼자 열 받고 끝내기에는 건강권에 반하는 치명적인 말이라 여러 사람들에게 알려야겠다고 벼르고 있었다. 특허가 기술발전을 이끈다는 거짓말 특허제도는 기술의 공개를 통해 기술의 이용을 도모하고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그런데 제약회사는 특허로 보장된 독점권을 이용하여 오히려 기술발전과 그 이용을 막고, 천문학적인 이윤창출의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예를 들면 생산단가가 700원 남짓한 글리벡을 노바티스는 23,000원에 판매해서 세계 제약회사들 중 톱 5에 들 수 있게 된 대신 비싼 약값을 감당하지 못하는 백혈병 환자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다. 백혈병 치료제인 스프라이셀 역시 생산단가가 1,900원 남짓한데 그 약값은 55,000원이다. 로슈와 트라이머리스는 돈이 안 된다며 에이즈치료제 푸제온에 대한 연구와 푸제온에 내성이 생겼을때 사용할 차세대 약물의 개발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이 회사들이 푸제온에 대한 독점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다른 이가 관련기술을 개발해도 사용할 수가 없다. 특허로 보장되는 독점권

[인권오름] 제약회사 로슈의 푸제온 무상공급? 동정?

[인권오름] 제약회사 로슈의 푸제온 무상공급? 동정?

5년간 무시하다 강제실시를 청구한지 2달이 지난 지금 ‘한시적 무상공급’이란 특허의 문제점을 은폐하려는 행동일뿐

에이즈 감염인들, 23년 만에 거리에 서다

에이즈 감염인들, 23년 만에 거리에 서다

한국에서 HIV/AIDS(에이즈)가 발견된 지 23년 만에 감염인들이 처음으로 거리 집회를 열었다. 1일 세계에이즈의날을 맞아 감염인과 인권단체 회원들은 서울 종로 새문안길에 위치한 서울역사박물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치료접근권 보장 등을 촉구했다.

\”푸제온(에이즈 치료제), 강제실시 통해 공급해야\”

\”푸제온(에이즈 치료제), 강제실시 통해 공급해야\”

국민 건강을 책임져야할 복지부는 특허청을 핑계로 손을 놓고 있다\"고 비판한 뒤 \"복지부가 제약사의 횡포에 휘둘리며 특허청의 눈치를 볼 것이 아니라 자국민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에 두고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강제실시권\' 발동을 촉구했다.

로슈 규탄 전 세계 행동주간, 상식을 말하다

로슈 규탄 전 세계 행동주간, 상식을 말하다

제약기업의 존재이유 및 특허의 정당성이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되는 원래의 것이 철저히 무시되고 있다. 그들만을 위한 기업, 돈만을 위한 의약품 생산, 이것이 존중되어야 할 이유는 없는 것이다.

\”강제실시로 백혈병·에이즈 환자 생명 보호해야\”

\”강제실시로 백혈병·에이즈 환자 생명 보호해야\”

높은 가격과 초국적제약회사의 공급 거부로 논란이 일었던 백혈병 치료제 \'스프라이셀\'과 에이즈 치료제 \'푸제온\'에 대해 환자 및 보건의료단체들이 10일 정부에 강제실시를 권고해줄 것을 요청하는 진정을 국가인권위원회에 제기했다.

[인권오름] 감금 상태의 나를 풀어줄 열쇠

[인권오름] 감금 상태의 나를 풀어줄 열쇠

2001년 노바티스, 2004년 로슈의 ‘공급중단’ 선언에 대해, ‘국민을 보호할 의무가 있는’ 한국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었을까?

[웹진ActOn] 당신이 머리 아픈 건 남보다 더 돈이 없기 때문입니다

[웹진ActOn] 당신이 머리 아픈 건 남보다 더 돈이 없기 때문입니다

“한미 FTA는 우리의 미래입니다!” 국정홍보처의 TV 광고를 보고 대경실색(大驚失色)하여 그만 뒷골 당겨 괴로워하고 있으니 바로 뒤따르는 두통약 광고. “당신이 머리가 아픈 건 남보다 더 열정적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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