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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징용

ILO, 강제징용 ‘미해결’ 지적…3·1절 맞아 양대노총 강제징용 노동자상 합동 참배

ILO, 강제징용 ‘미해결’ 지적…3·1절 맞아 양대노총 강제징용 노동자상 합동 참배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3·1운동 107주년을 맞아 강제징용 문제의 실질적 해결과 일본 정부의 국제노동기구(ILO) 협약 이행을 촉구했다. 양대노총은 27일 오전 서울 용산역 강제징용 노동자상 앞에서 합동 참배를 진행한 뒤 기자회견을 열었다. 양대노총은 2017년 노동자상 건립 이후 매년 3·1절을 전후해 공동 추모와 입장 발표를 이어오고 있다.

사회
참세상 편집팀
2026.02.27 8:31
전범기업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에 손해배상 청구

전범기업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에 손해배상 청구

대표적 전범 기업인 아사히글라스가 김앤장을 통해 구미 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를 상대로 5200만 원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아사히글라스는 2012년 국무총리 산하 ‘대일 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 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위원회’가 지정한 전범 기업이다.

노동
김한주 기자
2019.08.20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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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 강제징용 ‘미해결’ 지적…3·1절 맞아 양대노총 강제징용 노동자상 합동 참배
ILO, 강제징용 ‘미해결’ 지적…3·1절 맞아 양대노총 강제징용 노동자상 합동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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