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조 사무실 강제폐쇄가 이어지고 있다. 27일에는 경기지역 부천, 과천, 수원, 오산, 이천, 화성, 포천, 평택, 안양, 안산, 고양시지부 사무실이 강제폐쇄 되었으며 28일에는 중앙행정기관인 농촌진흥청의 노조사무실도 폐쇄되었다.
경남도의 노조사무실 강제폐쇄로 공무원노조와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공무원노조 경남지역본부 핵심간부에 대해 중징계가 내려서 갈등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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