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의료원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다. 전라북도가 73년 건립한 남원의료원은 전국 34개 지방의료원 중 하나로 정석구 현 원장이 노조와 갈등을 빚으면서 작년 말부터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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