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11시께 현대자동차 강호돈 부사장이 직접 퇴거통지서를 전달을 시도하면서 울산 1공장은 격렬한 몸싸움이 벌어졌다. 이날 몸싸움으로 사쪽의 진입을 막던 비정규직 노동자 9명이 끌려 나갔고 이중 3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에 후송됐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