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락

“강희락 조기사퇴, 영포라인의 경찰장악 의도”

“강희락 조기사퇴, 영포라인의 경찰장악 의도”

“지금 하마평에 거론되시는 후임 경찰청장, 또 후임 서울총장으로 거론되시는 분들, 이런 분들이 TK에 고대출신들,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사람들”이라며, “이 사람들을 조금 더 전진 배치시키기 위해서 임기를 단축해가는 꼼수를 부린 게 아니냐”고 강조했다.

철도노조, 편파수사 중단 촉구

철도노조, 편파수사 중단 촉구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이 지난 3일 파업을 철회하며 철도공사에 교섭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철도공사는 “파업을 하지 않겠다는 공개선언을 해야 교섭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고집하고 있어 갈등은 해소되지 않고 있다.

서울역에서 50명이 춤만 추고 간 사연

서울역에서 50명이 춤만 추고 간 사연

춤이 시작된 지 1분도 안 돼 경찰들이 이들의 주변을 에워싸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춤을 추는 금속노조 실천단에게 경찰은 “계속 하면 불법집회로 간주하고 연행하겠다”고 경고방송을 보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불법폭력 낙인찍기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불법폭력 낙인찍기

경찰이 시민사회단체는 물론 국회의원실과 정당들도 불법폭력시위단체로 규정해 반발이 거세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강희락, 용산 살인진압 “정당한 법집행”

[용산 철거민 대참사] 강희락, 용산 살인진압 “정당한 법집행”

강희락 경찰청장 내정자는 용산 살인진압에 대해 “과격 폭력시위에 대한 정당한 법집행”이라 말하며 정당화 했다.

강희락 해양경찰청장 차기 경찰청장 내정

강희락 해양경찰청장 차기 경찰청장 내정

또 고려대에 경북이다. 용산 살인진압에 도의적 책임을 지겠다며 자진사퇴한 김석기 서울지방경찰청장 이후 차기 경찰청장으로 이명박 대통령에게 선택된 강희락 해양경찰청장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