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관 개관 준비를 위해 지난 4월 6일(토) 오후 2시, 서울 평통사 서영석 공동대표님을 비롯해 서울 사 무국과 윤영일, 신재훈 회원, 박정신 자원봉사자, 중앙 오미정 홍보팀장, 이유빈 홍보부장이 봉천동 봉일 시장 옆 한독운수로 찾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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