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정세가 개혁입법을 포함하여 노동자 민중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가 아닌가 한다. 신자유주의 정책의 파고를 분쇄하는 분수령의 해이다. 하반기 총력을 다해서 투쟁의 토대를 구축하는데 힘차게 나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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