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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시랑개비

[강우근의 들꽃이야기] 발에 땀나게 뛰던 날 핀 개소시랑개비

[강우근의 들꽃이야기] 발에 땀나게 뛰던 날 핀 개소시랑개비

첫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은 거리로 나서기가 슬슬 힘들어지는 때다. 그렇지만 아이들은 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머리카락에 땀이 흠뻑 젖도록 거리를 뛰어다닌다. 뜨거운 6월의 거리, 차가 씽씽 내달리는 길가에 노란 꽃이 피어 있다.

사회
강우근
2007.07.0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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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근의 들꽃이야기] 발에 땀나게 뛰던 날 핀 개소시랑개비
[강우근의 들꽃이야기] 발에 땀나게 뛰던 날 핀 개소시랑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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