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유출

“사람 쓰러져도 멈추지 않는 곳”…쿠팡 규탄 분노 시민행진

“사람 쓰러져도 멈추지 않는 곳”…쿠팡 규탄 분노 시민행진

30일, 공공운수노조와 쿠팡노동자의건강한노동과인권을위한대책위원회는 쿠팡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 규탄 분노의 시민대행진’을 시작했다. 참가자들은 쿠팡 본사에서 출발해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본사, 서울고용노동청, 서울경찰청, 청와대를 잇는 도보 행진을 진행하며 각 거점에서 규탄 행동과 요구안 전달을 이어갔다.

시민·노동계 ‘탈팡’ 촉구, “쿠팡은 반노동, 반사회 범죄기업”

시민·노동계 ‘탈팡’ 촉구, “쿠팡은 반노동, 반사회 범죄기업”

쿠팡의 노동자 사망과 산재 은폐 의혹,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노동계와 시민사회, 진보정당이 쿠팡을 강하게 규탄하며 시민들에게 ‘탈팡’ 참여를 호소했다. 이들은 국회 앞 기자회견에서 “쿠팡은 반노동·반사회·반인권적 범죄기업”이라며 국회와 정부에 김범석 의장에 대한 책임 추궁과 플랫폼 기업에 대한 실효성 있는 규제와 입법을 촉구했다.

3500만 개인정보 유출, ‘인터넷 실명제’가 원인

3500만 개인정보 유출, ‘인터넷 실명제’가 원인

지난 7월, SK커뮤니케이션스가 운영하는 네이트와 싸이월드 회원 350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의 원인이 ‘인터넷 실명제’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3,500만 개인정보 유출, 주민등록제도 근간 흔들어

3,500만 개인정보 유출, 주민등록제도 근간 흔들어

SK커뮤니케이션즈가 운영하는 네이트와 싸이월드 회원 3,500만명의 아이디와 이름, 주민번호, 비밀번호,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면서 주민등록제도의 근간이 무녀졌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교육희망] 유명 비타민업체, 교사 1만여명 e메일 무단수집

[교육희망] 유명 비타민업체, 교사 1만여명 e메일 무단수집

비타민제를 만들어 파는 건강식품업체에서 교사들의 전자우편 주소를 무단 수집해 영업을 목적으로 한 상품 홍보 메일을 보내 교사들의 반발과 정보통신망법 위반이라는 지적 등 논란이 일고 있다.

당신은 자본주의 사회에 가치 있는 인간인가

당신은 자본주의 사회에 가치 있는 인간인가

개인정보를 다루는 특정 부처의 이해관계에 좌우되지 않는 독립적 개인정보보호기구의 설립과, 이를 규정한 개인정보보호법이 제정돼야 한다. 대책이 이러한 수준에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2년 전 리니지 사건 때와 마찬가지로 대규모 유출 사건이 또다시 발생하는 사태를 지켜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전자여권, 쉽게 복제된다

전자여권, 쉽게 복제된다

생체여권(전자여권) 해킹에 관한 동영상입니다. 생체여권(전자여권)을 최초로 복제했던 Lukas Grunwald가 나와서 직접 시연을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생체여권(전자여권)이 보안을 후퇴시키고 있다고 발표한 보안전문가 그룹 FIDIS 등 여러 보안전문가들 인터뷰와 전자여권이 어떤 방식으로 해킹가능한지 자세한 설명과 분석이 담겨있습니다. 전자여권 해킹과 관련된 더 많은 동영상은 생체여권대응팀 홈페이지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개이티, 두개로털려콤 개인정보유출

개이티, 두개로털려콤 개인정보유출

고객의 개인정보를 마음대로 빼내서 대충 팔아먹은 국내 최대의 인터넷 업체 간부들이 덜미를 잡혔습니다. 평소 인터넷을 즐겨하는 B씨. 인터넷 가입 때문에 신용불량자가 되었습니다. [재연인터뷰] “내가 그 썩을 넘의 인터넷 업체를 그냥 놔둘수가 없어요. 뭐한디 남의 개인정보를 내 허락도 없이 팔아먹냐고요. 게다가 그 정보로 별 헤괴망칙한 데 정보가 갔는가 보드라고요. 아침마다 문자가 와요. 뭐라고 오냐고요. 오파 나 이뻐? 나는 가입한줄도 몰랏거든요. 근디 그거 30만원 연체 했다고 신용불량자를 만들어부렀어요. 안전히 쪽팔려 죽겄어요. 근다고 지기들 맘대로 정보빼다가 신불자 만들어요? 그러문 안되죠. 내 치가 덜려 분당께요. 도대체 법이 얼마나 우스웠으면 이렇게 눈뜨고 당합니까” 인터넷 회선업체인 두 개로 털려콤에 가입한 B씨는 억울해서 치를 떱니다. 이렇게 b씨의 사례처럼 개이티와 두 개로 털려콤은 그 수법도 상당히 파렴치 한 데다 변명도 별 개떡같아서 고객들의 원성은 완전 자자합니다. 두 개로털려콤은 요금 연체자의 정보를 신용정보집중기관에 본인 확인절차 없이 통보하는 불법조치까지 취했습니다. 이렇게 불법적인 연체통보로 명의도도용 피해자를 신용불량자가 되게 했는데요. 그 수가 무려 3천여명에 이릅니다. 놀라운 숫자입니다 또한 두 개로 텔래콤은 고객의

엽기적인 붕어빵봉투

엽기적인 붕어빵봉투

"성남시일대, 공공기관 공문서 붕어빵봉지로 이용되고 있어" "처벌조항도 모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