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그룹이 홈에버 포항점에 이어 서울 신도림에 다시 홈에버 매장을 새로 열려해 노동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파업 6개월이 다 되도록 이랜드 그룹이 문제해결의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는 것은 물론 신규 매장의 직원의 대다수를 또 다시 비정규직 노동자로 채우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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