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문이 열리고 나라가 세워졌다며 기념하는 개천절.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의 정신은 현실에서 “비정규직을 널리 확산시켜 인간을 이롭게 할 수 있다”는 비정규법의 거짓으로 얼룩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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