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

[알림] 민중언론 참세상 페이지가 개편되었습니다.

[알림] 민중언론 참세상 페이지가 개편되었습니다.

민중언론 참세상 페이지가 2007년 6월 9일 오전 8시 40분 경 개편되었습니다. 아무런 공지도 없이 갑작스럽게, 그것도 주말 아침에 개편을 단행하여 많은 회원분들과 독자 여러분이 페이지에 접속하고 당황하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내부 사정으로 미리 공지를 하지 못한 점 양해바랍니다. 개편과정에서 많은 부분이 바뀌었기 때문에 그동안 기존 참세상 페이지 시스템에 익숙해진 많은 분들 또한 혼란스러우실 거라 생각됩니다. 현재 변화된 부분에 대한 상세한 설명서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월요일(6월 11일)에 발간될 예정이니, 잠시만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에 서버를 옮기고, 페이지 문자 인코딩 방식이 바뀌는 등 여러가지 기술적 문제로 인하여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거나 작동되지 않는 페이지가 일부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수정작업중이니 이점 또한 양해 바랍니다. 또한 기술팀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문제들도 다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문제나 버그를 발견하신 독자께서는 답글이나 메일로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주말 동안 페이지 이용 즐겁게 하시길 바랍니다. 참세상 편집국은 앞으로도 이땅 노동자민중의 시각에서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리는데 더욱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산인권] 전, 의경제도 전면 개편해야 한다

[다산인권] 전, 의경제도 전면 개편해야 한다

전,의경의 구타 등 가혹행위 사건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지난해도 수원남부경찰서 소속 의경이 가혹행위로 인해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하는 등 사건이 끊이질 않고 발생했다. 또한 그에 따른 책임자 문책과 형사처벌, 형식적인 재발방지대책 마련 등 일련의 상투적인 대응은 더 이상 근본적 처방이 아님을 확인해 왔다. 이번 사건은 심지어 먹다 남은 밥과 반찬을 모아놓는 통에 담긴 잔반까지 먹도록 강요하는 등 인권침해의 내용이 갈수록 정교화되고 심각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