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가 대기업이 갯벌을 장악할 수 있도록 민영화 시키는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해 논란이 되고 있다. KTX 민영화, 영리병원 도입, 우리은행 민영화 등 미뤄왔던 각종 민영화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갯벌까지 민영화 시켜 대기업의 이익을 보호하려 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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