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인 의료체계가 문제라던 인권위가 술을 안 보이는 데서 마시게 하라며 해결이 아닌 은폐를 대책으로 제시하고 있다.
서울역이 퇴거조치를 공시한 날인 8월22일, 서울역사와 그 주변에서 “서울역 노숙인과 함께 하는 1박 2일”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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