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서울인권영화제는 청계광장에서 ‘인권영화관’을 지어 함께 연대하는 ‘장소’를 마련하고자 한다.
열린 공간에서 인권영화로 사람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인권영화제 현장은 때로는 집회 같기도 하고, 때로는 축제 같기도 합니다.
인권영화제는 진짜 세상을 보라고 말해준다
인권영화제는 빨간 약과 파란 약을 펼쳐 보이던 모피어스처럼, 진짜 세상을 보라고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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