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행진

촛불시위. . 공공부문 노동자는 송구

촛불시위. . 공공부문 노동자는 송구

대중행동과 함께 호흡하며 지도부와 조합원이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켜가는 방법 외에는 없는 거 아니냐. 총파업 준비도 그게 바탕이 되어야 힘이 실릴 테고. 희망이 거리에서 확인되고 있다. 지금은 거리로 나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유일한 답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시민들은 스스로 걷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시민들은 스스로 걷는다

시민들은 스스로를 통제하며 행진을 이어갔다. 광화문 로터리를 경찰이 전경버스로 가로 막자 시민들은 그 곳에 있기를 거부했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상황실에서 운영하는 행진차량의 마이크 음성을 따라 행진할 것을 요구했지만 시민들은 이를 거부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거리의 정치\’는 계속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거리의 정치\’는 계속된다

오후 10시 40분 현재도 경찰이 청계광장에서 시내로 나가는 모든 길과 인도까지 막고 있어 시민들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교육희망] “이명박은 물러나라” “고시철회, 협상무효” “연행자를 석방하라” 서울 도심 뒤흔들다

[교육희망] “이명박은 물러나라” “고시철회, 협상무효” “연행자를 석방하라” 서울 도심 뒤흔들다

26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19번째로 열린 촛불문화제의 주된 관심은 역시 ‘거리 행진’이었다. 지난 주말부터 촛불문화제가 끝나고 난 뒤 이어진 거리 시위에서 경찰의 강경진압으로 수많은 사람이 다치고 68명이 연행되면서 ‘촛불문화제 만으로 끝날 것인지, 아니면 사람들이 위축되지 않고 세 번째 거리행진을 이뤄낼 것인지’가 궁금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명박 정부, ‘공안대책회의’까지 부활시켜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명박 정부, ‘공안대책회의’까지 부활시켜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며 이명박 정권을 비판하는 시민들의 평화로운 행진에 대한 경찰의 폭력이 도를 넘고 있지만 정부는 여전히 ‘강경대응’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첫 번째 거리 촛불집회 연행자 36명 석방

첫 번째 거리 촛불집회 연행자 36명 석방

지난 24일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촛불문화제 이후 거리로 뛰어나와 밤새 서울 도심에서 행진을 벌이다, 다음날 새벽 연행된 참가자 36명이 불구속 입건 조치로 전원 석방됐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평화집회에 의도된 폭력 행사”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평화집회에 의도된 폭력 행사”

미국산 쇠고기에 반대하는 시민들의 평화로운 거리 행진을 경찰이 폭력적으로 진압해 이에 반발하는 시민들의 촛불집회는 오늘(26일) 저녁, 더욱 크게 진행될 전망이다. 이에 ‘광우병 쇠고기 반대 국민대책회의’(국민대책회의)는 주말 집회에서 연행자가 속출한 것을 강력히 규탄하고, “시민들의 평화시위의 권리를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희망] 스승의 날, 아이들이 우리의 스승입니다.

[교육희망] 스승의 날, 아이들이 우리의 스승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선생님은 집회에 안나가냐고 묻곤 해요. 미쳐 내가 몰랐던 것도 가르쳐주고 사실 아이들이 등을 떠밀어 나왔어요” “아침도 안먹고 점심단식하고 오늘 저녁밥이 처음 먹는 밥입니다” 스승의 날,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두시간 동안 거리행진을 한 교사들이 나누는 이야기다. 관악동작지역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와 전교조 관악동작지회 소속인 교사들과 학부모, 시민들은 스승의 날인 오늘 5월 15일, 오후 6시 신림역 앞에 모였다. 이들은 이어 신림역부터 시작하여 일몰까지 사당역을 향하여 거리 행진을 하면서 시민들에게 선전전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