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반올림” 동지들의 투쟁을 보면 가슴 한켠의 응어리가 느껴진다. 그 응어리는 이천의 반도체 공장에서 14년 동안 공조운영업무에 종사했던 노동자의 사망 사건이다. 2007년 7월 중순 고인은 복수가 가득 찬 몸을 이끌고, 숨을 헐떡이며 병원 응급실을 찾았고, 그 후 1달 만에 사망하였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