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여 단일노조로 출범한 건강보험노조는 출범 초기부터 ‘대정부 협상력 및 투쟁력’의 시험대에 오르게 됐다. 고용노동부가 해고자 12명의 조합원 자격을 문제 삼아 노조 설립 필증을 교부하지 않고 있는 까닭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