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이 안전성 논란이 제기된 두통약 \'펜잘\'에 대해 15일부터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문제가 된 성분이 들어간 다른 의약품들은 시중에 계속 유통되고 있다.
고가약 논란이 일고 있는 백혈병 치료제 \'스프라이셀\'의 가격이 우여곡절 끝에 지난 1일 고시됐다. 고시된 가격은 70mg 1알당 5만5천원, 환자들은 이 약을 매일 2알 씩 복용해야 하기 때문에 연간 약값은 4천만 원에 달한다.
이번 포럼은 보건의료와 인권과 같은 보건의료인들의 주요 의제 부터 사회운동과 보건의료 운동에 대한 고찰, 한국경제와 이명박 시대에 대한 토론, \'88만원 세대\' 저자인 우석훈 교수의 강연까지 기초 교양을 비롯해 한국 사회가 당면한 문제들을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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