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23일부터 27일까지 시 발주 건설현장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서겠다 했으나 실제로는 25일 단 하루, 그것도 미포산단 진입도로 건설현장 단 한 곳에 그쳐 \'직무유기\'라는 비판을 면키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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