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술연구원(건기연)에서 고용한 용역업체 직원들이 건기연 노동조합 박근철 지부장을 폭행하고 피켓을 밟아 부수는 사건이 발생했다.
건설기술연구원(건기연)이 24일, ‘한반도 대운하 양심선언’을 한 김이태 연구원에 대해 정직 3개월의 징계를 내린 가운데 정치권에서도 규탄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전국공공연구노조가 15일 정부의 무모한 대운하 연구 압력에 양심선언으로 맞섰던 건설기술연구원 김이태 박사에 대한 표적감사를 비난하는 성명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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