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는 ‘기리고, 따른다’는 의미입니다. 열사의 죽음을 헛되게 하지 않겠다는 굳은 약속과 함께 장례식 이후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을 위한 새로운 투쟁을 만들어 갈 우리들의 모습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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