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의료 민영화로 여겨지는 의료법 개정안을 확정해 국회통과를 앞둔 시점에서, 한나라당이 국민들의 권한을 대폭 축소하는 의료보험 개정안을 발의해 파문이 일고 있다.
보건복지가족부가 의약품에 \'거품\'이 있다는 평가를 내놓고도, 즉각적인 약가 인하를 단행하지 않아 \'제약회사 봐주기\'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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