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건설기계 노동자들이 지난 27일 타워크레인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전국건설노동조합 수도권서부건설기계지부 이춘무 서인천지회장 등 2명은 검단신도시 현장의 평균임금 지급과 근로시간 준수를 요구하며 검단신도시 LH공사(한국주택토지공사) 관할 건설 현장의 높이 40m 타워크레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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