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검열철폐 단체들은 검열없는 사회,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는 사회를 위해 향후 "한 놈만 노릴 것"이다. 바로 인터넷 검열 포크레인 정통위. 인터넷까지 뻗친 검은 그림자를 걷어내려는 이들의 활동이 더욱 주목되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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