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늦어도 2월 중”이라고 한미FTA 발효시점을 밝힌 가운데 외통부가 양국 간 법령 검증 과정을 공개하지 않고 있어 ‘밀실협상’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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