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들은 ‘대검의 지시’라는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김호규 금속노조 부위원장과 발레오공조코리아지회 간부 3명이 출국을 금지 당해 김정희 금속노조 충남지부 교육부장을 비롯 3명의 노동자만 출국한 상태이다.
민변은 \"공정성을 상실한 검찰권한의 남용 및 인권침해에 대한 반성과 이를 막기 위한 검찰권과 조직의 민주적 개혁이 필요한데도 김 후보자는 이에 대한 어떤 의지도 보여주지 않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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