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인권센터, 문화연대, 인권운동사랑방 등 6개 문화인권단체로 구성된 ‘월드컵 직접 문화행동 기획단’은 한국과 프랑스전이 있었던 19일 목동 SBS 본사를 찾았다. 이들이 SBS를 찾은 이유는? 방송3사의 비이성적 월드컵 방송 편성을 중단을 촉구하는 직접 문화행동을 벌이기 위해서.
스티커를 거리에 붙인다고,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는 월드컵 ‘광풍’을 잠재울 수 있겠냐마는 활동가들은 ‘집 나간 정치적 이성’은 돌아와야 한다고 말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