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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심공판

[용산 철거민 대참사] “저는 이 법정에서 다섯 번의 눈물을 봤습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저는 이 법정에서 다섯 번의 눈물을 봤습니다”

자기야, 자기야~. 8년 구형을 받은 남편은 끝내 아내의 목소리를 듣지 못했다. 정영신 씨는 결심공판이 끝나고 법정 맨 앞에서 구치소로 가는 남편에게 손을 뻗었지만 남편 이충연 씨는 아내가 부르는 목소리는 듣지 못했다.

사회
김용욱 기자
2009.10.22 10:33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피고인들, “나가려고 했지만 용역이 막았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피고인들, “나가려고 했지만 용역이 막았다”

20일 열린 피고인 심문에서 용산 상가 세입자가 아닌 피고인들은 “망루 짓는 것을 도와주고 (참사가 난) 남일당 건물에서 나가려고 했지만 건물 2층에 용역깡패들이 막고 있어 나가지 못했다”고 증언했다.

사회
김용욱 기자
2009.10.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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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철거민 대참사] “저는 이 법정에서 다섯 번의 눈물을 봤습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저는 이 법정에서 다섯 번의 눈물을 봤습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저는 이 법정에서 다섯 번의 눈물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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