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최근 결의한 ‘북한의 무력도발행위 규탄결의안’에 대해 민노당과 진보신당의 같은 듯 다른 행보가 눈에 띈다. 두 당은 이 결의안에 항구적 평화체제를 구축할 수 있는 대책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며 찬성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으나 표결은 달리 했다.
국회가 ‘북한 장거리 로켓발사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다. 6일 오전 만장일치로 외교통상통일위원회를 통과한 결의안이 본회의에서 재석의원 175명 중 167명의 찬성으로 채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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