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해고 철회와 직접고용 촉구를 요구하며 KTX와 새마을호 승무원 32명이 서울역 광장에서 집단 단식농성에 들어간 지 7일째인 9일, 노동, 여성, 종교, 교수, 법조, 언론, 정당, 학생 등 각계각층 주요인사 3천여 명의 공동 지지선언이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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