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경찰이 대추리로 들어오는 입구에 CCTV 3대를 설치한 것에 대해 22일, 인권단체들은 성명을 내고 “경찰에 의한 CCTV 설치는 또 하나의 명백한 불법행위이자 인권침해”라며 즉각 철거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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