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간 비대위로 운영되던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임원선거가 실시된다.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3일, 9기 임원선거 후보로 기호 1번에 강명용 최정명 후보 조가, 기호 2번에 양동규 김은천 후보조가 입후보했다고 공고했다.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임원선거 결과에 대해 선관위가 최종 ‘당선무효’ 결정을 내렸으나, 후보 측은 이에 불복하고 임원 업무를 진행하려해 마찰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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