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조인서비스 조례 제정을 촉구하며 경기도청 1층 로비를 점거하고 농성을 벌이던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소속 장애인 및 활동가 20여 명이 8일 오전 경찰에 의해 강제 연행되었다.
경기도청은 “우리는 조사받을 이유가 없다”라며 청경을 동원해 국제노동계조사단의 통행을 막아섰다.
지난 23일 오후2시 경기도청 정문 앞에서 민주노총 경기본부는 조합원 및 전국공무원노조 경기본부 징계대상자 40여명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무원노조탄압 규탄! 민주노총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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