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본부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회의 중 성폭력 사건 발생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회의 중 성폭력 사건 발생

지난 5월 2일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운영위원회 도중 남성 운영위원들이 여성 운영위원에게 욕설과 폭언을 퍼부으며 폭력적 위협행위를 가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당선무효된 민주노총 경기 후보, 경기 선관위 징계 추진?

당선무효된 민주노총 경기 후보, 경기 선관위 징계 추진?

송정현 후보 측은 2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조속히 해결되지 않을 경우 민주노총 중앙집행위를 통해 경기도본부 선관위 책임자들에 대한 징계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원선거 당선 무효 불복과 선관위 징계추진이라는 극한 대립으로 당분간 경기도본부의 혼란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임원 당선 발표 번복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임원 당선 발표 번복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임원 당선 발표가 번복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18일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9기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3일 대의원대회에서 선출했던 송정현 본부장과 최종원 사무처장의 당선발표를 취소하는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젠텍 자본의 허울을 벗기다

이젠텍 자본의 허울을 벗기다

"아들에게, 아내에게 맛있는 것 하나 제대로 사주지 못해 미안하긴 하지만 우리 투쟁이 정당하기에 항상 떳떳하다. 반드시 승리해서 공장으로 돌아가겠다. 이젠텍에 노조 깃발이 휘날리도록 동지들이 도와 달라"

[다산인권] “전공노 징계철회하라”

[다산인권] “전공노 징계철회하라”

지난 23일 오후2시 경기도청 정문 앞에서 민주노총 경기본부는 조합원 및 전국공무원노조 경기본부 징계대상자 40여명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무원노조탄압 규탄! 민주노총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를 가졌다.

[다산인권] “노동자편파수사 즉각 중단하라”

[다산인권] “노동자편파수사 즉각 중단하라”

민주노총경기본부(본부장 이상무)는 14일 오전10시30분 수원지검 앞에서 ‘노동자 편파구속, 수사와 공안탄압 규탄’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잇따른 노동자들과 민주노총간부들에 대한 구속사태에 대해 강력하게 항의했다. 이상무본부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경기지역 내 노동자들에 대한 구속사태가 비상식적으로 진행됨에 대해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반인권`반통일법인 국가보안법에 대한 폐지가 기정사실화하면서 국민들에 대한 인권보호를 한다고 하지만 공안검사들의 노동자에 대한 태도와 편파구속사태는 전혀 변함없이 군사독재시절을 방불케 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주노총경기본부는 이날 구체적인 근거로 용인 한원CC사태와 관련하여, 용역깡패들과 사측남성들에 의해 여성노동자들이 폭행을 당하고 있는데도, 사측에 대한 구속은 고사하고 노동조합활동가 3명을 구속하는 등 편파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도본부는 평택지청의 경우 민주노총 평택지구협의회 김은천사무처장에 대해 이미 지난 사항인 집시법과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구속시킨데 이어 부의장 현호현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으로부터 기각되자, 며칠 후 사건 하나를 추가해 2차 구속영장을 청구했는데 이 조차 기각되자, 17일 후 또다시 구속영장을 청구함으로써 비슷한 건에 대해 3회에 걸쳐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반 인권적인 행태를 자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밖에도 민주노동당 김용환 당원을 비롯한 김지태, 김동수 등 많은 사람들을 구속 또는 검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