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경북대, 이명박 명예박사 학위 수여 연기

경북대, 이명박 명예박사 학위 수여 연기

경북대가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수여 결정을 무기한 연기했다. 경북대 오는 16일로 예정했던 이 전 대통령 명예경영학 박사학위 수여를 일단 연기한다고 9일 밝혔다.

경북대 총학생회, \”이명박 전 대통령 명예학위 결정 취소하라\”

경북대 총학생회, \”이명박 전 대통령 명예학위 결정 취소하라\”

경북대가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명예박사 학위 수여 결정이 알려지면서 구성원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경북대 경영학부는 최근 교수회를 열어 이 전 대통령에 대해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 수여를 결정했다.

“퇴진 선언교사 징계 말라” 커지는 목소리

“퇴진 선언교사 징계 말라” 커지는 목소리

청와대 누리집 자유게시판에 박근혜 정권 퇴진을 선언한 글을 올린 교사 43명에 대한 징계를 중단하라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

투표함 바꿔치기·투표 조기 종료… 막 나가는 대학선거

투표함 바꿔치기·투표 조기 종료… 막 나가는 대학선거

20대의 선거의식과 정치의식을 보여주는 지표라 할 수 있는 올해 각 대학 총학생회 선거는 각종 파행과 논란으로 얼룩졌다. 성숙한 민주주의 시민의 선거의식과 정치의식은 서울대 총학생회 선거 무산, 부산외대 투표함 바꿔치기 사건, 성균관대 선거 파행, 경북대 선거 파행 등의 사건에서 낙제점으로 드러났다.

[교육희망] [여기는 경북대] 대구에서 핀 ‘참교육 꽃’전국 1200여 교사 참교육과정 열전 돌입

[교육희망] [여기는 경북대] 대구에서 핀 ‘참교육 꽃’전국 1200여 교사 참교육과정 열전 돌입

14일 오후7시20분 경북대 대강당에서 열린 제8회 전국참교육실천대회 여는마당은 1200여명 교사들의 신나는 몸짓으로 시작했다. 교사들은 율동으로 찬바람에 언 몸을 녹였다. 참가한 교사들은 이미 지난 13일부터 사전마당인 교육정책마당과 정책지회, 노동실업 등 32개 분과에 소속돼 경북대 곳곳의 강의실을 누비며 토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