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현대차 울산 공장에서 경비대가 비정규직 노동자를 폭행하는 사태가 또다시 일어났다. 지난 6일 국정조사 청문회 현대차 경비대 폭력 사태가 일어난 지 2주 만이다. 이날 유홍선 지회장이 경비대의 폭행으로 중상을 입어 응급 후송됐고, 신현정 통합사업부 대표도 발목 인대를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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