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용역, 귀족이 사병 거느리는 행위\”…경비업법 개정 한 목소리
유성기업, 한진중공업 등 노사분규 현장과 명동재개발지구 등 각종 개발현장에서 발생한 경비용역의 폭력행위 문제가 사회적 논란이 돼왔다. 이로 인해 최근 경비업법 개정과 강제퇴거금지법 제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28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정동영, 백원우 민주당 의원, 재개발행정개혁포럼, 참여연대, 민주노총, 인권단체연석회의 공동주최로 토론회가 열려 ‘폭력적인 경비용역 사례 보고대회 및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사회
천용길 수습기자
2011.09.29 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