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보장합의서 이행을 거부하고 있는 경산삼성병원에 맞서 500일이 넘는 싸움을 해온 경산삼성병원 노조 대표자들이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새벽 0시 14분 용역깡패 100여명이 유리문을 부수고 파업투쟁 농성장 침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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