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술국치

일본 공산당이 보는 ‘한일 병합 100년’

일본 공산당이 보는 ‘한일 병합 100년’

지금 일본 정부에 강하게 요구되는 것은 식민지 지배의 청산이며, 합병 조약과 35년간의 식민지 지배가 부당, 불법이었다고 하는 입장에 서는 것이다. 역사 인식의 공유는 한일 사이 뿐만이 아니라 일본과 아시아 여러 나라들과의 우호 관계의 새로운 전개에 있어서 최소한의 과제가 되고 있다. 이것은 확실히 100년 전의 문제가 아니고 100년을 뛰어넘는 오늘의 과제다

한일 지식인 1천명 “한일 강제병합 원천무효” 선언

한일 지식인 1천명 “한일 강제병합 원천무효” 선언

일본측 대표인 와다 하루키 교수와 김영호 유한대 총장, 이태진 서울대 명예교수, 김진현 전 서울시립대 총장 등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참의원 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일강제병합이 무효”라는 한일 지식인 1천명의 서명이 담긴 요청서를 일본 정부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광주전남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광주전남평통사

아프간 재 파병 규탄 및 오바마 미 대통령 방한에 즈음한 광주전남 지역 기자회견을 진행 11월 13일 비가오는 가운데에서도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광주전남본부와 함께 이명박 정부의 아프간 재파병 반대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참가자들은 “정부의 아프간 지역재건팀 파병 결정은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한 것으로 당장 취소해야 한다”, “재 파병 결정은 현지에 진출한 기업과 교민들까지 사지로 몰아넣을 수 있다”, “이번 파병은 한미동맹 강화라는 이명박 정부의 대미 의존적 외교정책의 결과로 밖에 볼 수 없다”, “다른 참전국들도 철군을 서두르는 상황에서 이명박 정권의 재 파병 결정은 명분도 실익도 없는 위험천만한 결정이다”고 밝히며 힘차게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19일에는 오바마 대통령 방한에 맞춰 광주와 목포에서 다시한번 기자회견을 열고 아프간 파병 강요와 전략적 한미동맹을 규탄하고 즉각적인 북미협상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