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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통제권

금호타이어 회생, 경영진과 채권단 책임을 물어야 한다

금호타이어 회생, 경영진과 채권단 책임을 물어야 한다

법정관리까지 가게 된다면 박삼구 회장이 지금처럼 경영권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채권단 역시 상당한 채무 삭감을 감당해야 한다. 반대로 노동자들은 지금보다 더 굴욕적이고 위협적인 구조조정 안을 받을 가능성은 적다. 현재 제시된 안이 최악이기 때문이다.

노동
한지원(노동자운동연구소(준))
2010.04.10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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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회생, 경영진과 채권단 책임을 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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